RippleNote T7500..


위의 사진은 Ripple Note의 외관이다..
요즘 노트북은 예전의 노트북(이하 Laptop)이 아니다...
참으로 가격이 착하다.. 물론 Desktop 대용으로 사용하기 위한 Laptop은 200만원이 넘어갈 수도 있지만..
그래도 예전의 Laptop에 비해서 가격이 많이 착해진 것 같다..
특히나 요즘 한창 가격이 많이 착해진 제품 가운데 하나가 바로 위의 제품이다..
Ripple Note를 처음 봤을 때 아... 내가 찾던 제품이로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탄식이 절로 나왔다..
물론 아직 내 품 속에 가져오지는 않았지만 참으로 탐이나는 녀석이다..
산타로사 성능에 100만원 미만의 Laptop이 과연 출시 될 수 있을까 생각 했는데..
내 예상을 깨기라도 한 것처럼 나와버렸다..
T7500 제품이 참으로 탐이 난다... 성능을 한번 따져보자면..

인텔 코어2듀오 T7500 (2.2GHz . 4MB L2)
Intel GM965 + ICH8M (센트리노 Duo/Pro)
12.1 TFT LCD (해상도 1280*800)
2GB DDR2 667MHz 장착
수퍼멀티 듀얼레이어 DVD 레코더 ODD
2.5인치 SATA HDD 120GB


되시겠다..
참으로 탐나지 않은가?? 거기다가 저 성능에 무게도 2Kg이 채 되지 않으니 이거 완전 거저주는 것아닌가??
싶은 생각도 든다..
지금 내가 타이핑을 하고 있는 이 고물 Desktop(Intel Pentium 4 2.4Ghz, 1GB DDR Ram, HDD 80GB)보다
좋은 그것도 Desktop이 아닌 Laptop이 이 고물 Desktop의 가격(그 당시 160만원)의 절반 정도 밖에 안된다?
이거 참으로 세상이 변해도 한 참 변한 것 같다.. ㅎㅎㅎ 물론 그 때 나의 Desktop은 최고사양의 모든 부품들을
총 동원한 조립식 이었다..(2003년..1월)
지금은 자기 자신이 오래 되었다는 표시를 팬 돌아가는 소리로 마구마구 표출하는 놈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이제 이 놈도 쉴 때가 된 것 같다..
가격 아주 착하고 디자인 아주 깔끔하고 성능 아주 봐줄만한 이런 Laptop을 단 하루라도 빨리 내 손안에
넣어야 할 터인데......
Ripple Note야 기다려라.. 너를 반드시 내 품안에 넣고 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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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SONG | 2008/02/24 18:22 | -Scrap-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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